지난해 ‘므흣 쌍쌍파티’로 4만명을 동원, 최고의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공연의 지존' 김장훈이 5년만에 전국투어 공연에 돌입한다.
김장훈은 콘서트 타이틀을 ‘마이프로필’로 해 5년간 준비하고 공연했던 최고의 하이라이트만을 모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김장훈은 "너무 오랜만에 하는 전국투어라 설레고 기대된다"며 "여태까지했던 것 중 최고의 공연 아이템과 연출안을 집약해 모두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연말 콘서트 '므흣 쌍쌍파티'를 끝낸 후 쉴 틈도 없이 바로 하루 10시간씩 전국투어 공연의 아이템 준비와 연습에 들어갔다.
"연말 콘서트가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몸이 근질근질합니다."
그 간 사상 최대의 스케일과 화려한 공연으로 항상 신기록에 도전해 온 김장훈 콘서트는 이번 전국투어를 통해 또 다른 신화를 창조할 전망이다.
이에 대한 팬들의 관심 또한 뜨겁다. 인터넷 티켓 예매 사이트에서 티켓을 오픈하자마자 4개 도시의 공연이 순위 TOP 20위 안에 들며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2006 김장훈 전국투어 콘서트- 마이프로필'은 3월 4일 전주를 시작으로 매주 울산, 대구, 인천, 창원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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