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정일우가 심장 질환으로 입원했다.
3일 방송된 KBS2 '화려한 날들'에서는 이지혁(정일우)이 심장에 이상이 생겨 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지혁은 운전 중에 심장이 조이는 듯한 통증을 느끼고 병원에 간다. 이지혁은 검사 후 의사로부터 확장성 심근병증 진단을 받는다.
![화려한날들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0d26a3d52fdc35.jpg)
의사는 "당장 입원하지 않으면 오늘 밤이라도 심장이 멈출 수 있다. 치료를 한다고 해도 언제 급사할 지 모른다. 사실상 걸어다니는 시한폭탄이다. 근본적인 치료는 심장 이식 밖에 없다"고 한다.
이지혁은 "죽는다는 말이냐"며 충격에 빠졌다. 이후 입원 수속을 밟으며 직원에게 도쿄 출장을 간다고 거짓말을 한다. 그 이야기를 전해들은 지은오(정인선)는 갑작스러운 출장에 의아해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