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역술가 박성준이 유재석의 관상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박성준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올해 '유퀴즈' 어떻게 될 것 같냐"고 물었고, 박성준은 제작진을 둘러보며 "남편이 안 보이시는 분이 있다. 혼자 사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들은 서로를 쳐다보며 술렁거렸다.
이어 박성준은 "딴짓을 안할실 아니 못하실 분들이 많아서, 일만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이서 유재석님에게는 이보다 더 든든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b14a6d248e2d9e.jpg)
또 유재석은 "나는 일복이 많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데, 나는 어떨 것 같냐"고 물었고, 박성준은 "기세 있게 올라오는 물에 올라탔다. 대운과 세운을 타서 얼굴을 이겨냈다. 결국은 일복이 있다"며 운이 얼굴을 이겼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14489b65461055.jpg)
유재석은 "직업병이 있냐"고 물었고, 박성준은 "사람과 대화할 때 눈을 봐야하는데 자꾸 얼굴을 뜯어보게 된다"며 유재석을 쳐다봤다. 유재석은 "내 얼굴은 이미 많이 보지 않았냐"고 박성준과의 방송 인연을 언급했고, 박서운은 "볼 때마다 새롭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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