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하트시그널'이 시즌5로 돌아온다. 원조 예측단 윤종신-이상민-김이나와 새 예측단 로이킴-츠키가 함께한다.
채널A '하트시그널'(연출 박철환)은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남녀들의 연애를 관찰,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 시즌4에 이르기까지 시청률과 화제성을 '올킬'하며 '불패 신화'를 이어왔다. 특히 연출자인 박철환 PD는 '하트시그널'에 이어 지난해 '하트페어링'도 성공적으로 론칭했으며, 그 결과 '2025 펀덱스어워드'에서 'TV 시즌/미니 예능 부문'을 수상했다.
!['하트시그널5' 원조 예측단 윤종신-이상민-김이나와 새 예측단 로이킴-츠키 [사진=채널A]](https://image.inews24.com/v1/6e6cc4d80188cb.jpg)
'연예인 예측단'으로는 '원조 멤버' 윤종신-이상민-김이나와 '뉴 멤버' 로이킴, 츠키가 합류해 신선한 케미를 예고한다. '원조 예측단'은 지난 시즌 동안 쌓아온 '핱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추리력을 선보일 전망이며, '뉴 예측단'인 로이킴은 다수의 '썸 유발곡'을 보유한 감성 싱어송라이터로서 '썸 추리'에서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 걸그룹 빌리 멤버이자 '예능 치트키'로 활약 중인 츠키 역시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박 PD는 "3년 만에 돌아온 시즌5에도 '원년 멤버' 3인이 함께하게 돼 든든하다. 여기에 로이킴, 츠키가 합류해 연프 MC로서 새로운 매력과 함께 '썸 추리'의 재미를 끌어올릴 것"이라며 "새로운 세대와 함께 한층 더 리얼하고 깊은 감정선을 담아 돌아왔다. 겨울 감성으로 찾아온 새로운 시그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4월 중 방송.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