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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시바야마 츠토무 감독,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애니메이션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가 별세했다.

17일 아세아당 컨텐츠는 SNS에 "당사 전 대표이사 사장인 시바야마 츠토무가 2026년 3월 6일 폐암으로 영면했다"고 부고를 전했다. 향년 84세.

이어 "시바야마는 TV 애니메이션과 극장판 '도라에몽'의 감독으로 20년 넘게 작품을 지원했으며, TV 애니메이션 '닌자타마 란타로'의 총감독도 맡았다. 생전의 깊은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조심스럽게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영화 '도라에몽' 포스터 [사진=대원미디어]
영화 '도라에몽' 포스터 [사진=대원미디어]

1941년생인 시바야마 감독은 20편이 넘는 '도라에몽' 시리즈의 극장판 작화와 연출을 맡았다. 이 외에도 '닌자보이 란타로' '마루코는 아홉살' '쾌걸 조로리' 등의 애니메이션에 참여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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