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문근영이 데뷔 28년차가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문근영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14년만에 재회한 문근영에게 반가움을 드러냈고, 문근영은 오랜만이라는 유재석에게 "제가 마흔이 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7f7cf81ad4eedd.jpg)
16년만에 토크쇼에 출연한 문근영은 근황을 전하며 "9년만에 연극 무대에 서게 됐는데 먹는 걸 좋아하다 보니 많이 쪘다. 요즘 다이어트가 고민이다. 식단은 하고 있고, 제가 출연하는 작품이 몸을 많이 써야되는 공연이라 운동은 그걸로 대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8c5a06b42c6edc.jpg)
또 문근영은 13살에 데뷔했다며 28년차가 됐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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