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유호정이 종양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25일 방송된 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는 건강 검진 결과를 받는 한성미(유호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성미는 지난번에 받았던 건강 검진 결과를 받는다. 당시 담당의였던 친구가 전화해 "유방쪽에서 종양이 발견된다"고 말한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5008f30f044ed0.jpg)
한성미는 그 말을 듣고 고민에 빠지고, 퇴근 후에도 차에서 쉽게 내리지 못한다. 퇴근하던 공정한(김승수)이 그 모습을 보고 차 창문을 두드리고, 한성미는 공정한에게 종양 얘기를 하려다 만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7a1404511ccbb2.jpg)
며칠 후 한성미는 정밀 검사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고, 친구는 "남편에게 말 안했냐"고 묻는다. 한성미는 "양성일 수도 있지 않냐"고 말하고, 친구는 "가족력 있지 않냐"며 "부모님 두 분이 암으로 돌아가셨지"라고 말한다. 그 말에 한성미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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