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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변우석, 내진연서 아이유에 깜짝 프러포즈→김은호에 허락까지...공승연 뒤통수 맞고 경악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변우석이 아이유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했다.

25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내진연 연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안대군 이완(변우석)은 성희주(아이유)와 함께 등장해 왈츠를 춘다. 그런 두 모습을 보던 윤이랑(공승연)은 민정우(노상현)에게 "이안대군이 부탁하더라. 마지막으로 선물을 하고 싶다"고 평민인 성희주를 내진연에 초대한 이유를 밝힌다.

왈츠가 끝나자 이완은 성희주에게 작은 목소리로 "알아서 잘 따라오라"라고 한 뒤 갑자기 무플을 끓는다. 이어 이완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반지를 내밀며 "내가 후배님보다 걸음이 많이 느리지만 내 아내가 되어 주시겠습니까?"라고 청혼을 한다.

대군부인 [사진=MBC]
대군부인 [사진=MBC]

성희주는 놀라서 얼음이 되고, 이완의 눈짓에 고개를 끄덕인다. 이어 이완은 성희주의 손에 빈지를 끼워준다. 이완이 성희주와 헤어질 줄 알았던 윤이랑은 충격을 받는다.

이어 이완은 연회에 참석한 이윤(김은호)에게 "전하 우리의 혼인을 허락해주시겠습니까?"라고 묻고, 이윤은 윤이랑을 쳐다본다. 윤이랑은 안된다는 표시로 고개를 흔들지만. 이윤은 고민 끝에 "허락합니다. 행복하십시오. 숙부님, 성대표도요"라며 축복했다.

대군부인 [사진=MBC]
대군부인 [사진=MBC]

원래 이윤은 참석하지 않는 자리였지만 이완은 자신의 계획을 위해 이윤에게 참석을 부탁했던 것. 이 장면을 지켜보던 윤이랑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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