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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송은이, 김신영과 불화설 해명 "솔직히 재계약 안한다고 했을 때 슬펐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김신영과 송은이가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30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신영이 출연했다.

이날 송은이는 "신영이와 방송 같이 하는 건 4년만이다"고 말을 꺼냈다. 김숙은 "두 사람의 불화설이 있지 않냐"고 말을 꺼냈다.

송은이는 "셀럽파이브 활동하면서 거의 매일 붙어 있을 정도였는데 신영이가 회사를 나가고 같이 있는 모습이 뜸해지니 그런 이야기가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옥문아 [사진=KBS2]
옥문아 [사진=KBS2]

김신영은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회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해 "내가 따로 하고 싶은 일들이 있었다. 그리고 나갈 때 은이 선배에게 한 말이 있는데 '선배를 소속사 대표가 아니라 선배로서 오래 보고 싶다'고 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에 송은이는 "솔직하게 말하면 신영이가 재계약 하지 않는다고 했을 때 좀 슬펐다"고 말했고, 김신영은 처음 듣는 송은이 속마음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송은이는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 신영이가 했던 '선배로서 오래 보고 싶다'는 말 뜻을 알겠더라"라고 말했다.

옥문아 [사진=KBS2]
옥문아 [사진=KBS2]

출연진들은 셀럽파이브 해체한 거냐고 물었고, 김신영은 "아니다. 안명미씨의 출산 이슈로 활동을 쉬고 있는 거다"고 밝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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