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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요요 김신영 "1년만에 88kg→44kg 감량...13년 유지했는데 6주만에 원상복구"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맨 김신영이 다이어트 중단 6주만에 원래 몸무게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신영이 출연했다.

이날 최근 요요가 온 김신영은 "내가 최고 몸무게였을 때 88kg였다. 이후 1년만에 44kg까지 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신영은 "13년동안 그 몸무게를 유지했는데 다시 원상복구되는 데는 6주 밖에 안 걸렸다. 다이어트 후 10년 유지하면 뭘 먹어도 안 찐다고 하던데 아니더라"라고 말했다.

옥문아 [사진=KBS2]
옥문아 [사진=KBS2]

이어 김신영은 "처음에 다이어트를 그만두자 했을 때 '가장 먹고 싶었던 게 먹지?' 생각해보니 초콜릿 케이크더라. 큰 거 사서 다 먹고, 단 걸 먹으니 짭짤한 게 땡겨서 짜파게티 2봉을 먹었다. 그리고 나니 상콤 매콤한 게 땡겨서 비빔면 2개를 먹었다"고 말했다.

출연진들은 "다 소화가 되더냐. 다음날 어땠냐. 행복했냐"고 물었고, 김신영은 "숙면했다. 다음날 화장실도 잘 갔다"며 "원래 소화력이 좋은데 그 동안 참았던 거"라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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