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황광희가 지드래곤 콘텐츠 논란에 사과했다.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솔로몬 코드’에는 ‘I.O.I 콘서트 연습 현장 급습!! 광희랑 딱 30분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광희는 "1회 지드래곤 편 공개 후 반응이 정말 뜨거웠다"며 "여러 상황이 있었고 시청자분들이 모르는 부분도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황광희는 "왜 코첼라에 가서 코첼라를 찍지 않았는지 궁금해하더라. 그 주변을 촬영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고 밝혔다.
![황광희 [사진=유튜브 채널 솔로몬코드]](https://image.inews24.com/v1/b84a6aa25480cb.jpg)
또 황광희는 대성, 태양과 인터뷰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기획사가 다 다르기 때문에 다른 멤버들과는 (인터뷰) 컨펌이 나지 않았다. 다 인사했지만, 그런 부분은 편집으로 드러냈다"고 말했다.
황광희는 "저 역시 긴장을 많이 했고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 그 점은 진심으로 죄송하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잘못한 건 인정하지만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계속 이상한 댓글을 달면 저도 고소할 거다. 몇 번은 참았다"고 경고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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