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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삽시다' 양정아 "43살에 급하게 결혼→2년만에 이혼...철이 없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양정아가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가 서로의 가정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양정아는 이혼을 언급하며 "난 태어나서 결혼하기 전까지 부모님과 살았고 결혼해서 2년 살 동안 잠깐 떨어져 있었다. 이혼하고 나서 엄마 아빠 집으로 들어왔다"고 말했다.

같이삽시다 [사진=KBS1]
같이삽시다 [사진=KBS1]

이어 양정아는 "제가 43살에 결혼했다. 급하고 빨리 했다"고 밝혔고, 황신혜는 "43살에 결혼한게 놀랍다. 갔다가 돌아올 나이에"라고 덧붙였다.

신계숙은 "철이 들 만큼 들어서 한 것 아냐. 판단력도 있고"라고 말했고, 양정아는 "그때도 철이 없었다. 그건 철이 든 것과 상관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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