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이효리가 지난 연애를 회상했다.
18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는 풍자, 최다니엘이 출연했다.
이날 최다니엘은 장기 연애를 하는 편이라며 "막상 마음을 열면 오래오래 만난다. 길게 만나면 5년까지"라고 말했다.
이어 최다니엘은 이효리에게 "누나는 싸우기도 하냐"고 물었고, 이효리는 "저 엄청 싸운다. 20대 때, 저도 성격이 불같은 편인데 제가 좋아한 남자들도 유순한 스타일이 아니었다"고 과거 연애를 언급했다.
![연애전쟁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1afb54c3768062.jpg)
이효리는 "근데 지나고 보니까 그 시절도 그립다"며 "당시는 막 싸우고, 휴대폰 던져서 부수고. 휴대폰 3~4개씩 갈아치우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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