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하지원이 회사의 대표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19일 공개된 유인나의 유튜브 채널에는 하지원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하지원은 '5살 하지원 vs 하지원 5명' 중 선택하라는 질문에 "하지원 5명. 할 일이 너무 많다"고 답했다.
![하지원 [사진=유인나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e3599547926552.jpg)
이어 "현재 3개의 회사를 운영 중이다"고 말했고, 고영배는 찐으로 놀란 모습을 보였다.
하지원은 "엔터, 아트, 화장품 회사를 운영하다 보니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했고, 유인나는 "직접 다 깊게 관여를 하시는 거냐"고 물었다.
![하지원 [사진=유인나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7cd5297840b49d.jpg)
이에 하지원은 그렇다고 답하며 "작가로 활동할 때는 그림도 그려야 되고 회의도 참석해야 한다. 할일이 좀 많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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