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추성훈이 코로나19 당시 힘들었다고 회상했다.
27일 공개된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스윙스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추성훈은 코로나 시절을 회상하며 "3~4년 전에 일 없는 시기가 있었다. 그때 엄청 힘들었다. 코로나19 때였는데 진짜 일이 하나도 없었다"고 말했다.
![추성훈 스윙스 [사진=추성훈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8e4f834a250f5d.jpg)
이어 추성훈은 "하와이에 살고 있었는데 하와이 집세가 엄청 비싸서 어떻게 내야 되나 싶었다. 또 아기(추사랑) 학교도 보내야 되니까"라고 덧붙였다.
추성훈은 "근데 아내한테는 내가 얘기를 못한다. 내가 내야 하니 너무 힘든 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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