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체중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한석준, 장영란, 신기루, 황재균이 출연했다.
이날 네 사람의 조합에 멈버들은 의아해했고, 이상민은 "재균이 때문에 혼성 그룹 같다"고 말했다. 이수근은 황재균의 스타일을 지적하며 "재균이는 은퇴한 아이돌 같다"고 덧붙였다.
![아는 형님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e2560e6d21b4d5.jpg)
이에 황재균은 "노래를 너무 하고 싶어서 머리라도 아이돌처럼 해보고 싶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장훈은 황재균의 달라진 모습에 "살이 많이 빠져서 놀랐다"고 말했고, 황재균은 "은퇴하고 살을 많이 뺐다"고 말했다.
신기루는 "뭔가 우리랑 다른 느낌이다. 중년 에로 배우 느낌이 나서 못 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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