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과로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던 김희선이 병원 측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촬영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현재 SBS 수목극 '스마일 어게인'에 출연 중인 김희선은 대본이 늦게 나와 일주일에 5일은 밤샘으로 강행군을 하는 등 무리한 일정을 소화해 왔었다.
그녀의 이런 투혼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스마일 어게인'은 10% 안팎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작가를 교체하기도 하는 등 그 동안 난항을 겪어왔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김희선은 항상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며 촬영장을 즐겁게 만들려고 노력했다는 후문.
한편, 김희선 측은 드라마 끝난 뒤에도 광고와 차기작 MBC 사극 '해어화'로 인해 당분간 큰 휴식은 없을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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