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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첫 일반시사회서 호평 쏟아져


 

봉준호 감독의 새 영화 '괴물'(제작 청어람)이 첫 일반시사회를 진행한 뒤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지난 4일 언론 시사회를 연 뒤 오랫동안 일반 관객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괴물'이 지난 18일 오후 서울극장에서 대규모 일반 시사회를 가졌다.

서울극장 5개관에서 약 3천여명의 관객을 대상으로 가진 첫 일반 시사회에서 '괴물'은 이례적으로 박수를 받는 등 언론 시사 때와 유사한 호의적인 평가를 얻어냈다.

영화사측은 "일반 시사회로는 이례적으로 박수를 받아 무척 고무적이다"며 "정확한 집계를 해봐야 하지만, 영화 평점이 5점 만점에 평균 4.8점을 기록하는 등 영화 관람평 또한 매우 호의적이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또 영화사에서 조사한 관람기 및 설문조사에서 영화에 대한 추천도와 평점도 매우 높게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3천여명의 관객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첫 일반 시사회에서 고른 연령층으로부터 만족스러운 반응을 얻은 영화 '괴물'은 오는 27일 개봉된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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