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가수 크라운 제이(27)가 전문 음악 채널 KM의 간판 프로그램인 '쇼! 뮤직탱크'의 고정 MC로 발탁됐다.
KM '쇼! 뮤직탱크'는 국내 가수들의 라이브 무대를 즐길 수 있는 국내 최장수 라이브 쇼 프로그램으로 크라운 제이는 데뷔 4개월 만에 전문 음악 프로그램 사회까지 맡게 됐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크라운 제이의 신인답지 않은 능숙한 진행 능력과 함께 순발력과 재치를 눈여겨 봤다. 그의 활약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재 크라운제이는 SBS 러브 FM '남궁연의 고릴라디오' 등 6개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고 있으며, TV에서도 활발한 방송 활동 중이다. 또 후속곡 '케빈은 바람둥이'로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 20위권 안에 들며 가수로도 인기 순항 중이다.
크라운 제이는 공동 진행을 맡은 타이푼의 여성 멤버 솔비와 함께 오는 25일 동대문 두산타워 특설무대에서 KM '쇼! 뮤직탱크' 첫 녹화를 시작한다. 9월 5일 첫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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