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뭘 가리나'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4인조 혼성밴드 '가리나 프로젝트'의 '텔미 텔미(Tell me Tell me)' 뮤직비디오 메이킹 필름이 공개됐다.
가리나 프로젝트는 팀의 프로듀서 dk를 비롯해, 연세대 교육학과 출신의 보컬 듀듀, 건반과 보컬의 지영, 기타리스트 현우 등 총 4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1월 초 팀을 결성한 이들은 결성 이후 그들의 홈페이지( www.garina.net)에 일주일에 한 곡씩 자작곡을 선보이고, 그 곡을 뮤직비디오 형식의 UCC를 제작해 다음을 비롯해 싸이월드 등 각종 포털 사이트와 동영상 사이트에 발표하며 인기를 모았다.

오는 8월 2일 음반발매를 앞둔 가리나 프로젝트의 뮤직비디오 현장 역시 기발한 아이디어와 멤버들의 재기가 돋보인 현장이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