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해철이 시트콤 배우와 시사 토론회 패널에 이어 이번에는 홍대 앞 클럽에서 DJ로 모습을 드러낸다.
홍대 앞에 클럽 오픈을 예정 중인 신해철이 오픈 첫 날인 5일 자신의 클럽 첫 무대에 DJ로 나서는 것. 현재 이 클럽은 모든 내외관 공사가 완료된 상태로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언더라운지라는 이름의 이 클럽에는 현재 DJ Chus를 시작으로 Mondo Grosso, DJ Kelly Marie 등 한국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게스트들의 출연이 예정돼 있다.
한편 언더라운지 측 한 관계자는 "이번에 오픈하는 클럽 언더라운지는 다른 클럽들과는 달리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실력있는 DJ들을 초청해 파티를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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