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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대학 축제 섭외 봇물


신인 그룹 다비치가 봄을 맞아 쇄도하는 대학가 축제 러브콜을 받고 있다.

다비치는 데뷔곡 '미워도 사랑하니까'에 이어 후속곡 '슬픈 다짐'까지 크게 히트하며 파워풀하면서도 호소력 있는 가창력과 발랄하면서 깜찍한 모습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

다비치의 '미워도 사랑하니까'와 '슬픈 다짐'은 각종 온라인 모바일 차트에서 동시에 상위권에 랭크돼 있으며, 다비치는 활발한 방송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다비치는 이에 힘입어 최근 경희대, 울산대, 충북대, 충남대, 대구한의대 등 전국의 30여 대학교로부터 축제 섭외 러브콜을 받고 있다.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하다 대학을 자퇴한 이해리와 고등학생인 강민경은 "직접 대학 축제를 경험할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 이렇게 축하 무대에 초대돼 노래를 하는 것만으로도 신나고 즐겁다"며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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