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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3년만에 컴백...'걸스카우트' 6월 개봉


배우 김선아의 영화 출연작 '걸스카우트'(감독 김상만, 제작 보경사)이 오는 6월 5일 개봉을 확정했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영화 출연작으로 억울하게 뺏긴 돈을 찾기 위해 출동개시한 봉촌 3동 여걸들의 추적극을 그린 작품이다.

3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김선아를 필두로 국민어머니 나문희, 개그우먼에서 연기로 변신한 이경실, 신예 고준희가 '봉촌 4인방'으로 출연했다.

오랜만에 만나는 김선아의 모습이 기대를 모으는 '걸스카우트'는 2006년 경기영상위원회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이미 시나리오의 완성도에 대한 검증을 받은 작품이다. 특히 사이버상에서 인기리에 연재된 만화 '와탕카'의 스토리 작가가 시나리오를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스크린에 '우먼파워'를 불러올 네 배우들의 코믹 추적극 '걸스카우트'는 오는 6월 5일 선보인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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