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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섹시스타' 혜나, 데뷔무대서 카리스마 발산


신인가수 혜나(Hyena)가 데뷔곡 '다가와'로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

혜나는 지난 8월 29일 KBS '뮤직뱅크'에서 첫 데뷔무대에 올라 '다가와'의 폭발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빅뱅, FT아일랜드, 김건모 등 대형가수들의 컴백과 이효리의 신곡 발표 등에 온통 관심이 쏠려있던 현장에서도 혜나는 신인답지 않은 자신감과 파워풀한 무대로 이목을 끌었다.

오프닝을 맡은 혜나는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퍼포먼스로 관객을 사로잡았으며, 오랜 경력의 선배가수들 못지 않은 노련하고 세련된 무대를 선보였다.

혜나는 "첫 방송이고 또 생방송이라 많이 떨리고 긴장됐지만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무대마다 내 모든 걸 불사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혜나는 또한 "단발성 스타가 아닌 가수로서 다양한 끼와 재능을 겸비한 차세대 스타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차세대 섹시스타 선두주자로 주목받고 있는 혜나가 한 번만 봐도 또렷하게 각인될 정도로 완벽한 S라인의 몸매와 개성있는 마스크, 타고난 끼를 바탕으로 다양한 매력을 뿜어낼 만능 엔터테이너로 성장할 지 주목된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사진 정소희 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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