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다가와'로 데뷔한 섹시 가수 혜나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벌인 후 잇단 광고계 러브콜을 받고 있다.
혜나는 지난해 트랜스 힙합 스타일의 댄스곡 '다가와'로 국내 클럽차트를 석권하고 온라인 음원시장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데 이어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신인답지 않은 과감한 댄스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끼를 과시했다.
데뷔 후 얼마 안 돼 KBS '좋은나라 운동본부' MC를 맡을 만큼 순발력과 재치를 뽐낸 혜나는 2008년 KBS '스타골든벨', '스펀지', '1대100'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맹활약을 펼쳤다.
혜나의 재능을 눈여겨본 광고주들은 혜나에 잇단 러브콜을 보냈고, 혜나는 그 첫 성과물인 맥주 CF를 통해 광고 모델로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혜나의 소속사 관계자는 "다양한 광고 섭외가 밀려들어오고 있으며, 패션지 등 표지모델 및 화보 촬영 등 섭외도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혜나는 2009년에도 섹시한 매력과 재치로 방송가를 누빌 예정이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사진 정소희 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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