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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꼬리잡기 편, 큰웃음+스릴만점 '호평'


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이 오랜만에 큰 웃음과 스릴감 넘치는 재미로 시청자의 호평을 받았다.

'무한도전'이 5일 방송한 '꼬리잡기-나 잡아봐라' 특집이 '무한도전'만의 독특한 색깔과 치열한 멤버들의 누되싸움을 선보이며 호의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

'꼬리잡기-나 잡아봐라'는 빨주노초파남보 색깔로 만들어진 꼬리를 각각 달고 자신의 꼬리를 지키며 지정된 상대의 것을 빼앗는 대결. 누가 누구의 꼬리를 잡아야 하는지, 상대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서로를 속이며 추적하는 치열한 두뇌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노홍철은 '사기꾼'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능숙한 거짓말로 멤버들을 혼란에 빠뜨렸으며 '바보형' 정준하는 노홍철에 속아 일찌감치 꼬리를 빼앗겼다. 게임의 규칙을 이해하지 못했던 전진 역시 초반에 꼬리를 빼앗겼으며, 길과 박명수, 유재석, 노홍철, 정형돈의 쫓고 쫓기는 게임이 스릴을 안겨주었다.

방송 이후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에는 '정말 스릴 넘쳤다', '오늘 대박!', '오늘 정말 재미있었다', '꼬리잡기 아이디어 정말 탁월했다' 등의 호평이 이어졌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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