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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사기실력' 빛난 '무한도전' 꼬리잡기 호평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무한도전'은 12일 지난 주에 이어 '꼬리잡기-나 잡아봐라'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지개 일곱색의 꼬리를 매단 각 멤버들이 서로를 추격하며 치열한 두뇌싸움과 눈치작전을 펼쳤다.

특히 '돈가방을 갖고 튀어라', '여드름 브레이크' 등 앞선 추격전 컨셉트의 방송분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였던 노홍철이 이번에도 사기꾼이라는 별명에 어울리는 두뇌회전과 거짓말로 다른 멤버들을 능수능란하게 속이며 추격전에 재미를 더했다.

또 최종 결승으로 펼쳐진 원조 꼬리잡기 게임에서는 과격한 싸움으로 멤버들의 옷이 찢어지거나 벗겨져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시청자들은 방송 이후 게시판을 통해 "스릴 있고 너무 재미있었다", "근래 가장 많이 웃었다", "노홍철이 없었으면 '꼬리잡기'나 '돈가방을 갖고 튀어라' 같은 추격전이 재미없을 것"이라며 호평의 글을 남겼다.

조이뉴스24 /유숙기자 rer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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