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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아, 남편과 딸 공개...단란한 가족애 물씬


가수 겸 배우에서 가방 디자이너로 변신한 임상아가 남편과 딸과 함께 한 단란한 모습을 공개했다.

7일 오전 5시 20분 대한항공 편으로 인천공항에 입국한 임상아는 자서전 'SANG A 뉴욕 내러티브'(살림life)를 국내에서 출간할 계획이다.

임상아는 이번 책에서 남편을 처음 만났을 당시의 느낌과 아내로서 남편에 대한 무한한 동경과 사랑, 그리고 딸 올리비아를 출산하면서 겪었던 고통과 딸의 성장을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냈다.

지난 1995년 배우로 데뷔해 연기와 노래에서 다양한 끼를 발산했던 임상아는 결혼과 동시에 미국행을 택하고 가방 디자이너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화려한 연예계 생활을 뒤로하고 뉴욕에서 패션과 디자인 공부를 통해 미국 뉴욕에서 최고의 핸드백 디자이너로 제2의 인생을 연 임상아는 이번 책에서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던 과정과 고독, 뉴욕에서의 생활 등을 공개한다.

[사진=살림출판사]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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