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양수기자] 종영을 한주 앞둔 MBC 주말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이하 '반빛')'이 매회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또한번 주말극 1위를 수성했다.
8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7일 방송된 '반빛'은 2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반빛'은 7일 전체 시청률 뿐 아니라, 주간시청률에서도 톱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하지만 후발주자인 KBS 2TV '오작교 형제들'의 맹추격도 만만치 않다. '오작교 형제들'은 방송 2회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기 때문. 이날 '오작교 형제들'은 20.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승준(김석훈)은 한정원(김현주)을 떠나기위해 출판사를 정리하고, 강대범(강동호)은 한정원을 향해 사랑고백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이날 MBC '애정만만세'는 13.3%, SBS '내사랑 내곁에'는 11.0%, SBS '여인의 향기'는 18.3%, KBS 1TV '광개토태왕'은 16.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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