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더 뮤지컬', 7.1% 시청률로 무난한 첫 출발


[장진리기자] '더 뮤지컬'이 비교적 무난한 첫 출발을 알렸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일 방송된 SBS 금요드라마 '더 뮤지컬'은 7.1%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달고나'의 첫방송 시청률 6.9%에 비해 0.2%포인트 상승한 수치. 편성 난항으로 두 번의 제작 중단을 겪기도 했던 '더 뮤지컬'은 우려를 딛고 비교적 무난하게 출발했다.

첫 방송된 '더 뮤지컬'에서는 뮤지컬을 둘러싼 주인공들의 좌충우돌 스토리가 그려졌다. 뮤지컬 배우의 꿈을 키워가던 의대생 고은비(구혜선 분)는 80번의 오디션에도 모자란 가창력으로 늘 탈락한다. 코러스배우 사복자(박경림 분)의 제자가 된 고은비는 술에 취한 복자를 데리러 갔다가 독설과 함께 자신을 탈락시킨 뮤지컬 작곡가 홍재이(최다니엘 분)를 만나 단독오디션을 제안받으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는 10.4%, KBS 2TV 'VJ 특공대'는 13.3%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더 뮤지컬', 7.1% 시청률로 무난한 첫 출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