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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 "본의 아닌 불미스러운 일 사죄드린다" 공식 사과


[장진리기자] 김래원이 최근 불거진 폭행 논란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했다.

11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는 SBS 새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정을영 PD와 출연배우 김래원, 수애, 이상우, 정유미가 참석했다.

취재진과의 인터뷰에 참석한 김래원은 "본의 아니게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래원은 "먼저 저희 팬분들과 같이 연기하고 있는 수애 등 다른 배우분들, 제작진 모두에게 정말 죄송하게 생각한다. 사죄드린다"고 사과했다. 얼마 전 자신이 참석한 술자리에서 있었던 폭행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를 한 것이다.

이어 김래원은 "지금 드라마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몸과 마음을 다해 한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로 열심히 연기하고 있다"며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은 기억을 잃어가는 여자 이서연(수애 분)과 그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박지형(김래원 분)의 순애보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17일 첫방송된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사진 박영태기자 ds3fa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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