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윤승아, 채널A '판다양과 고슴도치' 캐스팅 확정


[김양수기자] 슈퍼주니어의 동해와 '최강 동안녀' 윤승아가 채널A '판다양과 고슴도치'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판다양과 고슴도치'는 고슴도치처럼 가시를 바짝 세우고 살아온 까칠 청년 고승지가 판다처럼 두리뭉실 천하태평 판다양을 만나 티격태격 싸우면서 달콤한 사랑을 만들어가는 로맨틱 코믹 멜로 드라마이다.

극중 동해는 고슴도치 가시 헤어스타일, 틱틱 화법 등으로 미스터 고슴도치로 완벽 변신할 예정. 더불어 윤승아는 상큼발랄 귀여운 매력을 예고해, 두 주인공의 고슴도치 판다 싱크로율을 기대케 하고 있다.

드라마 제작사인 라이언피쉬 관계자는 "'판다양과 고슴도치'는 달콤한 케이크처럼 감미롭고, 상큼하고, 판다처럼 귀엽고, 사랑스럽고, 고슴도치 가시처럼 짜릿한 사랑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라고 밝혔다.

'판다양과 고슴도치'는 올 여름 채널 A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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