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양수기자] 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소녀시대 윤아와 바통 터치를 한다. 수지는 오는 22일 방송되는 '2012 KBS 연예대상' 진행을 맡아 요즘 가장 핫한 대세 아이돌임을 입증했다.
4일 KBS 예능국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미쓰에이 수지가 개그맨 신동엽, 이지애 아나운서와 함께 공동 진행을 맡는다"라고 밝혔다.
2011년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엿보였던 수지는 올해 초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어 올해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2'와 드라마 '빅' 등에 출연하며 KBS와 인연을 맺어왔다.
수지와 함께 진행을 맡는 신동엽과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부터 3년 연속 'KBS 연예대상'에서 호흡을 맞춰왔다.
한편 지상파 방송 3사 중 가장 먼저 연말시상식의 포문을 여는 올해 KBS 연예대상은 12월22일 토요일 오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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