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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타 필독, 연기돌 합류…'일말의 순정' 캐스팅


[장진리기자] 아이돌그룹 빅스타의 필독이 연기돌 대열에 합류했다.

빅스타의 리더 필독은 KBS 2TV 새 일일시트콤 '일말의 순정'에 캐스팅, 첫 연기에 도전한다.

빅스타의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필독이 오디션을 거쳐 '일말의 순정'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게 된 필독은 "새해 첫 날 시트콤에 캐스팅돼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쁘다. 첫 연기 도전을 훌륭하고 멋진 연기자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저를 뽑아주신 것을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연습을 하겠다"고 첫 연기 도전의 당찬 포부를 밝혔다.

'패밀리' 후속으로 전파를 타는 '일말의 순정'은 어른보다 더 어른같은 10대, 갓 40대에 접어든 어른들(이재룡, 도지원, 전미선, 이훈, 김태훈)의 유쾌발랄함과 아이같은 모습을 담은 작품으로, 이달 중순부터 촬영을 시작해 2월 첫 방송된다.

한편, 필독이 속한 그룹 빅스타는 '느낌이 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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