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수기자] MBC가 매년 명절마다 선보이는 '아육대'가 올 추석에도 어김없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아육대'는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선수권대회'의 준말. 이번엔 새 경기인 풋살이 추가돼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미니축구인 풋살은 남자 경기로 진행된다.


올해 '아육대'에는 2AM, 미쓰에이, 헨리(슈퍼주니어M), 비스트, 인피니트, 엠블랙, 제국의 아이들, 시크릿, 레인보우, 걸스데이, 에이핑크, 달샤벳, 틴탑, B1A4, EXO, 크레용팝, 손진영 등 160여명의 아이돌 스타들이 참가해 뜨거운 땀의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진행은 방송인 김제동과 전현무 아나운서가 맡으며, 이병진과 허일후 아나운서가 풋살 경기를 중개한다. 비스트의 이기광과 데프콘은 플로어 MC로 함께 한다.
한편, 올해 처음으로 시도되는 남자 풋살 경기는 윤두준(비스트), 김동준(제국의 아이들), 슬옹과 진운(2AM), 레오(빅스), 노지훈, 구자명, 루한과 시우민(EXO), 성열과 호야(인피니트) 등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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