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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이서진과의 관계? 문자 주고받는 사이"


'세바퀴' 특별 MC 맡아 깔끔 진행 실력 뽐내

[이미영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의 써니가 이서진과 문자를 주고받는 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써니는 5일 방송되는 '세바퀴'의 특별 MC를 맡아 녹화 내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최근 '꽃보다 할배' 대만 편에서 꽃할배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써니는 물오른 미모와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게스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써니는 깔끔한 진행 실력까지 선보였다.

하지만 가장 관심을 모은 것은 최근 핫이슈로 떠오른 이서진과의 관계였다. 이서진이 써니를 이상형으로 밝히며 '꽃보다 할배' 특별출연까지 성사되었기 때문.

이서진과 관계를 묻는 MC의 질문에 써니는 "현재 문자는 주고받는 사이"라고 밝히며 궁금증을 더 증폭시켰다. MC 박미선은 이서진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았던 이야기를 털어놔 세 사람의 삼각구도가 화두로 떠올랐다는 후문.

써니가 특별 MC로 활약한 MBC '세바퀴'는 5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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