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서수연 이필모 부부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서수연 이필모 부부가 첫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각방에서 눈을 떴다. 서수연은 아기와 자고, 이필모는 안방에서 혼자 잤던 것. 서수연은 "아기와 같이 자면 이필모씨가 잠을 못 자더라. 그래서 따로 잔다"고 말했다.

먼저 일어난 이필모는 깬 아기를 데리고 나갔고, 아기 기저귀에서 냄새가 나자 능숙하게 기저귀를 갈았다.
서수연은 "남편이 육아를 전담한다"며 "섬세하게 잘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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