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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규 "'콜센타' 우승·실검 1위 가문의 영광, 임영웅 형 고맙고 사랑해"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임영웅의 친구로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한 정명규가 우승 소감을 전했다.

정명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마어마한 가수분들, 배우님과 함께 출연하게 되어서 너무 영광이었다. 영웅이 형 불러줘서 고맙고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정명규는 지난 3일 방송된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의 '트.친.소' 특집에 임영웅의 친구로 출연해 듀엣 무대를 펼쳤다.

임영웅과 정명규가 '사랑의 콜센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정명규 인스타그램]

정명규는 "SBS '판타스틱 듀오'에서 우승했지만, 지금은 평범하게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영웅은 정명규에 대해 "굉장히 성실한 친구다"라고 칭찬하며 "이번에 '사랑의 콜센타' 출연 제안을 했더니 '무슨 일이 있어도 나간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임영웅과 정명규는 나미의 '슬픈 인연'과 이지훈 신혜성의 '인형'을 열창했다. 또 준결승에서 SG워너비 '라라라'를 멋들어지게 불러 100점을 얻어 결승에 진출했고, 울랄라 세션 '아름다운 밤'으로 최종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임영웅과 정명규가 '사랑의 콜센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정명규 인스타그램]

이에 정명규는 "너무 좋은 경험했고 너무나도 너무나도 운 좋게 우승까지 하는 영광을 준 노래방 반주기님께 감사의 인사말을 전한다"며 "살면서 실시간 검색어 1위까지 올라간 것도...진짜..가문의 영광이다. 저를 검색해주신 모든 분들께 이 영광을 돌리겠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래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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