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윤박이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논의 중이다.
28일 일간스포츠는 한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윤박이 기존 JYP엔터테인먼트·앤피오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종료돼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 계약 관련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이날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에는 주지훈, 인교진 소이현 부부, 정려원, 손담비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윤박은 2012년 MBC에브리원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를 통해 데뷔했으며 '가족끼리 왜 이래' '리갈하이'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산후조리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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