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펜싱 선수 오상욱이 트로트 가수 정동원의 첫 정규 앨범 발표를 축하했다.
오상욱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첫 정규앨범 축하해. 1일 1동원 해줄게"라는 글을 남겼다.
![오상욱이 정동원의 첫 정규 앨범 발표를 축하했다. [사진=오상욱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febe1cc8433dd6.jpg)
이와 함께 게재된 사진은 정동원의 첫 정규앨범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다.
오상욱은 tvN '라켓보이즈'에서 정동원과 함께 호흡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통해 친해진 이들의 우정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정동원의 첫 정규 앨범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1년 반이 넘는 시간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앨범이다. 더블 타이틀곡인 '잘가요 내사랑', '물망초'와 수록곡 '너라고 부를게' 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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