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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120% 퍼주는 스타일...가수·개그맨 대시 받은 적 있어"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아유미가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코요태 빽가와 아유미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아이유에게 "손해 본 경험이 있느냐"고 물었고, 아유미는 "의심병이 많아서 크게 돈 적으로 손해 본 적은 없다. 돈을 벌기 시작했을 때쯤에 주위 어른 분들이 사기꾼 조심하라고 이야기를 했었다. '이렇게 쉽게 돈을 벌 수가 없겠지?' 한다. 용기가 없다"고 답했다.

아유미 [사진=아유미 인스타그램]
아유미 [사진=아유미 인스타그램]

이어 "연애할 때는 의심병이 없다. 저한테 (빌려달라) 그런 건 없는데, 남자친구가 사기 당하는 건 봤다. 연애할 때 저는 120%를 하니까, 헤어질 때 후회가 없다. 그래서 오히려 '다시 만나자'하는 경우가 많다"고 연애 스타일을 고백했다.

김태균은 "어떤 이유로 헤어지게 됐냐"고 물었고, 아유미는 "이유는 많다. 제가 너무 퍼주다 보니까 남자친구의 프라이빗한 부분까지도 터치하는 거다"고 답했다.

아이유믄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히며 "가수, 개그맨의 대시가 있었다. 근데 다 거절했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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