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김태우의 NFT(Non Fungible Token, 대체불가토큰)가 완판됐다.
지난 23일 공개된 김태우의 NFT 'Singing in Space'는 그의 모습을 실사화한 고퀄리티 일러스트와 그래픽 디자인이 삽입된 PFP(Profile Pictures, 프로필 사진) 형태로 발행됐다. 피아노 건반 위에 앉은 김태우의 모습이 마치 음악과 함께 우주를 유영하는 듯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가수 김태우의 NFT(Non Fungible Token, 대체불가토큰). [사진=아이오케이]](https://image.inews24.com/v1/1db52e1e6ef234.jpg)
해당 이미지는 김태우의 아이디어를 통해 구현되어 팬들에게는 더욱 의미가 있으며, 출시하자마자 호응 속에 한정 수량 100점을 모두 판매됐다.
관계자는 "god 멤버이자 솔로 가수 김태우의 또 다른 모습을 기록하고 선보일 수 있는 본 NFT는 디지털 굿즈의 의미 뿐 아니라 컬렉션이라는 큰 틀 안에서 작품들을 서로 규합시켜 또 다른 소장가치를 지니게 한다. 단순 소장이 아닌 향후 광범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 예정이다"고 전했다.
최근 아이오케이컴퍼니로 이적한 김태우는 가수로서의 활발한 활동 뿐 아니라 프로듀서로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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