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음주 상태로 회사 대표가 거주하는 빌라에서 난동을 부린 배우 최철호가 불구속 송치됐다.
1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주거침입 혐의를 받는 최철호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마이웨이' 최철호 [사진=TV조선]](https://image.inews24.com/v1/fe53f249868c25.jpg)
최철호는 지난달 3일 0시 40분경 소속사 대표가 거주하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한 빌라 건물 문을 두드리며 소리를 질렀다. 최철호는 거주민의 신로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퇴거요청에 불응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한편 최철호는 드라마 '야인시대' 신마적으로 이름을 알린 후 '불멸의 이순신', '대조영', '내조의 여왕'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2010년 후배 폭행 후 거짓 진술로 자숙 및 하차했다. 2020년에는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사업 실패 후 일용직 근로자로 생계를 유지하는 근황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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