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이혜정 고준영 모녀가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이혜정 고준영 모녀, 임주리 재하 모자, 박찬숙 서효명 모녀가 게스트 출연했다.
!['아침마당' 이혜정 고준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a33c3b984a64b1.jpg)
이날 고준영은 어머니이자 요리연구가 이혜정을 언급하며 존경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고준영은 "예전에는 '빅마마 딸' 고준영으로 인정받고 싶었는데 이제는 내가 엄마를 따라갈 수 있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엄마가 한 만큼 내가 잘 따라갈 수 있으면 그게 엄마께 보답하는 일이고 내가 이뤄내고 싶은 일이라 생각한다. 엄마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에 이혜정은 "딸이 꾸준히 요리를 공부하는 걸 보면서, 학문적인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할 수 있게 됐다. 초록창에 들어가지 않아도 답이 나오는 거다. 내게 의욕을 불러일으켜주는 친구다"고 답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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