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영화 '육사오'가 개봉을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육사오'는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버린 57억 1등 로또를 둘러싼 남북 군인들간의 코믹 접선극. 고경표, 이이경, 음문석, 곽동연, 박세완 등이 출연했다.
!['육사오'가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사진=씨나몬㈜홈초이스, 싸이더스]](https://image.inews24.com/v1/1d1a0e6c901c4e.jpg)
개봉 2일 전인 2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18.1%를 기록하며 전체 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2위는 17%의 '헌트'다. 8월 극장가 마무리 투수로의 존재감을 드러낸 '육사오'의 흥행 성적에 귀추가 주목된다.
본격적인 흥행 사냥에 나선 '육사오'는 올여름 극장가에 찾아온 유일무이한 코미디로, 예측 불가한 신선한 스토리 전개와 타율 100% 유쾌한 웃음의 향연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사전 시사 이후,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으로 멈추지 않는 입소문 릴레이를 펼치고 있는 '육사오'는 오는 24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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