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가 지난 10일 대만 홍콩을 비롯한 중국권 내 기자단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서성 우시 TV 세트장에서 '디아오만 공주' 제작발표회 및 기자회견을 가졌다.
'디아오만 공주'는 150부작으로 제작되는 사극으로, 멸망한 수나라의 공주와 수나라를 멸망으로 몰고 간 당나라 왕자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나라를 잃은 수나라 공주(장나라)가 자기가 공주라는 사실을 모른 채 우연히 훗날 당나라 3대 황제가 되는 이세민(소유봉)과 만나 사랑을 하게 되는 내용을 주요 축으로 하는 밝고 명랑한 사극.
장나라가 맡은 1부 30회는 이미 지난 4월 30일 크랭크인을 했다.

장나라는 틈틈이 승마와 무술연습을 하고 있으며 특히 액션장면에서는 고난이 액션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동작을 직접 배워 하는 등 다부진 각오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