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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이상해 "며느리 NS윤지, 매일 전화+끼니 걱정…행복해"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 이상해가 며느리 NS윤지(김윤지)의 효심에 기뻐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해, 곽정희, 김시덕, 이경애, 김현태, 김도균, 백봉기 등이 출연했다.

KBS 1TV '아침마당'에 이상해가 출연했다. [사진=KBS 1TV]
KBS 1TV '아침마당'에 이상해가 출연했다. [사진=KBS 1TV]

이상해는 며느리 NS윤지에 대해 "며느리가 꼭 시간 되면 전화 온다. 매일 오후 여섯 시쯤 '아버님, 식사하셨어요?'라고 인사한다. 안 먹었다고 하면 뭘 해서 들고 올라온다"라고 자랑했다.

그는 "어떻게 뭐라고 하기에 그렇지만 나의 마음이 너무 행복하다"라고 만족했다.

이에 김재원 아나운서가 "어떤 음식을 들고 올라오냐"라고 묻자 "수프를 만들어 올라온다. 희한하다. 며느리가 어렸을 때 미국에서 살아서 수프는 끝내주게 만든다"라며 "너무나 좋다. 솔직히 우리 아내 때문에 얼굴이 썩었다. 그러다가 며느리만 오면 활짝 편다. 그 바람에 제가 건강하게 산다"라고 덧붙였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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