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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 둘째 아들 입대에 먹먹 "두번째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오연수가 둘째 아들의 입대에 심경을 전했다.

3일 오연수는 자신의 SNS에 둘째 아들의 입대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겪어본 사람만 아는 이 느낌. 두 번째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라는 글을 달았다.

또 "잘할 거라 믿는다. 국군 장병 여러분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오연수 둘째 아들 [사진=오연수 SNS]
오연수 둘째 아들 [사진=오연수 SNS]

한편 오연수는 지난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둘을 두고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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