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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의 '윤무곡' 주제가 수록 앨범, 일본 판매 호조


 

가수 이승철이 22일 일본에서 발표한 첫 싱글앨범이 흥행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 가창력으로 일본팬들의 귀를 사로잡은 이승철의 새 앨범은 첫 주문량으로 5만2천장을 판매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승철의 첫 싱글앨범에는 일본에서 흥행몰이 중인 최지우와 다케노우치 유타카 주연의 드라마 '론도-윤무곡'의 주제곡 '사요나라 사요나라 사요나라'를 수록, 일본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승철의 소속사 예당측은 "일본에서 히트한 싱글앨범을 통상 40만에서 50만장으로 본다"며 "첫 주문량으로 5만장 이상을 기록한 것은 대박 조짐이라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이승철은 국내에서는 유명 뮤지션이지만 일본 현지에서는 신인 가수라는 점에서는 놀라운 성적이라는 평가다.

이승철의 앨범을 출시한 일본 유니버셜 레코드측은 현지의 분위기로 봐서최소 40만장에서 50만장은 무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 유니버셜은 싱글앨범으로 이승철의 음악을 알린 뒤 발표할 정규앨범의 경우, 100만장 이상 판매를 목표로 삼고 있다.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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