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한류스타 보아가 '국민 여동생' 문근영을 따돌리고 '가장 사랑받는 여자 연예인'에 선정됐다.
음악전문 케이블 채널 KMTV는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차트 전문 프로그램 '재용이의 순결한 19' 코너의 일환으로 KM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 투표 결과 가수 보아가 '어린시절 연예계에 데뷔해 성숙한 여인으로 사랑받는 대표 여자 연예인'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모두 2천87명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가수 보아는 1천605표를 얻어 전체 76.9%의 압도적인 지지로 가장 사랑받는 여자 연예인의 영예를 안았다.

2위는 '국민 여동생' 문근영에게 돌아갔다.
문근영은 전체의 23%인 482명의 지지를 얻어 어린시절 연예계에 데뷔, 이제는 성숙한 여인으로 사랑받는 여자 연예인 2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에서 1, 2위를 차지한 보아와 문근영은 각각 14살과 12살의 어린 나이에 연예계의 첫 발을 디딘 후 아시아를 대표하는 한류 스타와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배우로 성장했다.
KMTV가 매주 한 차례 방영하는 '재용이의 순결한19'는 DJ D.O.C 멤버 정재용의 진행으로 화제를 선정, 투표를 통해 순위를 집계하는 프로그램이다.
보아와 문근영의 투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재용이의 순결한 19'는 20일 밤 자정에 방송된다. 프로그램에서는 보아와 문근영의 데뷔 후 성장 과정과 근황도 함께 소개된다.
조이뉴스24 /박연미기자 change@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